Product Design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로덕트디자이너 부트캠프 회고 작년 12월 31일부터 시작했던 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가 드디어 끝이났다.4-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ux관련 이론도 배우고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완수하였다.프론트엔드 개발 취준생....이라기도 뭐한 쉬었음 청년이었던 내가 직무 전향을 결심하고 프디 부트캠프를 수강한 건 정말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계속 났다. 그간의 과정에 대한 기억이 생생한 지금, 부트캠프 회고를 하고자 한다.부족한 부분도 많이 깨달았고, 또 내가 어떤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 디자이너인지도 명확히 알 수 있었다.스스로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1. 섬세함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히는 디자이너매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 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를 시작하며 뜬금없는 소식...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준비하던 내가 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에 들어갔다. 워낙 변화나 도전을 싫어하는 내게 이는 정말 큰 결심이 필요했다. 결국 이력서 난사하던 날, 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에 충동적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다음날 얼떨결에 부트캠프 합격 연락을 받았다. 사실 스스로 개발자로서의 역량에 자신감이 없었다. 확신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열정도 없었고..억지로 자기세뇌도 해보고 개발 관련 기사나 기술 블로그 글들도 구독해서 보기도 하고..그런데 몸이 안 움직이더라 ^^;;개발자는 정말 엄청난 공부량이 필요했는데, 그에 준하는 노력도 부족했고, 부트캠프나 취업도 은근히 회피하게 됐다.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도무지 안 그려졌다.사실은 개발자로 시작해서 언젠가 pm같은 기획 분.. 이전 1 다음